충남 닥터헬기가 취항 29개월 만에
7백 번째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충남도는 지난달 25일
서산에서 사지 마비가 온 환자를
천안 단국대병원까지 20분 만에 옮겨,
7백 번째 임무를 완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닥터헬기 이용지역은 서산이 49%로 가장 많고 홍성이 두 번째였으며, 질환별로는 외상환자가 35%로 가장 많았고 심혈관질환·뇌혈관질환
순이였습니다.
이송환자의 생존율은 82%, 평균 이송시간은
45분으로 골든타임 1시간 이내 이송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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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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