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올해 하반기 지역 내 학교
석면철거 현장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학교 석면 모니터단'을 구성,
운영합니다.
모니터단은 학부모와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 석면해체·제거작업의 전 과정을 감시하며 모니터단 승인없이는 후속 공정을
진행할 수 없도록 가이드 라인도 강화됩니다.
시교육청은 이번 여름방학 기간동안
모두 31개 학교에서 8만 6천㎡의 석면자재를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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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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