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상 레저 안전 관리 활동에 나섭니다.
해경은
충남 서해안에서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수상 레저 안전 사고 가운데 88%가
미흡한 장비 점검과 운항 부주의가
원인이었다며 휴가철을 앞두고 무면허와
음주 운항, 안전 장비 미착용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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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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