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이 15개월째 미분양관리지역에 포함되는
등 주택시장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 22차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결과 충남 천안과 서산,당진,보령
등이 미분양 관리지역에 선정됐습니다.
4월말 기준으로 이들 지역 미분양 물량은
천안 3천516가구, 서산 천345가구, 당진
964가구, 보령 714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반면 내포신도시 미분양에 시달렸던
예산군은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해제됐고
대전 동구도 재건축사업의 인기로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벗어났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