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 하반기까지 도내에 대기오염측정소
4곳을 추가 설치합니다.
추가 설치 지역은 천안 신방동과
내포신도시, 서천 장항읍과 서산 성연면
등으로 국비와 지방비 7억 8000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번 추가 설치로 도내 측정소는 모두 32개로 늘게 되며, 측정자료는 에어코리아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우리동네 대기질'을 통해
실시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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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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