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세종시 트리쉐이드 아파트 신축공사장
화재로 4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부원건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세종경찰서는 그제(2) 부원건설 대전본사와
화재 현장, 협력업체 등 12곳을 압수수색해
공사 관련 서류와 작업 내용이 담긴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한편, 입주 예정자 50여 명은 어제(3)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방문해
신속한 사고 수습과 정밀 안전 진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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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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