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찰,시공사 압수수색..입주 예정자 안전진단 촉구

이승섭 기자 입력 2018-07-04 07:30:00 조회수 145

경찰이 세종시 트리쉐이드 아파트 신축공사장
화재로 4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부원건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세종경찰서는 그제(2) 부원건설 대전본사와
화재 현장, 협력업체 등 12곳을 압수수색해
공사 관련 서류와 작업 내용이 담긴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한편, 입주 예정자 50여 명은 어제(3)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방문해
신속한 사고 수습과 정밀 안전 진단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