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과 충남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달 대비 소폭 떨어졌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 기준 대전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83으로
전달 대비 0.2% 가량 떨어졌고
충남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4로
전달 대비 0.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값이 급등했던 채소 등의 가격이 떨어지면서
신선식품 지수가 4% 가량 하락해 소비자
물가 지수의 전반적인 하락을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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