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대형 TV 유리기판의 두께 불량을
안정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에 들어갔습니다.
연구진은 광 간섭계를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대형 유리기판 두께와 굴절률을
측정하는 센서를 개발해 강한 진동에서도
정확한 유리 두께와 굴절률을 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LCD TV 모니터를
정밀하면서도 쉽게 불량 검사할 수 있는데,
연구진은 국내 광계측 전문기업에 기술을
이전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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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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