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가
승무 경력을 조작해 해기사 면허를
불법 취득한 혐의로 28살 송 모 씨 등 16명과
이를 도와준 혐의로 어촌계장 68살 김 모 씨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 씨 등은 배에 탄 경험이 없음에도
한 마을에 사는 어촌계장 등에게
승무 경력증명서를 허위로 발급 받아
해기사 면허를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보령해경은
경력을 조작해 해기사 면허를 취득하면
해상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지속적으로
불법 면허 취득을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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