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완 계원예술대학교 교수가
집안에서 전해 내려온 창녕성씨 유물
8백여 점을 대전시립박물관에 기탁했습니다.
박물관 측은 기탁 유물 가운데는
조선시대 명필로 꼽히는 청송 성수침의
글씨를 비롯해 보물급 문화재가 여러 점
포함돼 있으며 유물 가운데 석 점을
국가 문화재로 지정 신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유물은 닷새 동안만 박물관에서
특별 전시한 뒤 세부 연구 조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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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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