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올해 6개 사업지구를 신청했습니다.
중앙공모에는 도시공사에서 읍내동 공유지
복합개발을 냈고 광역공모에는 동구 대동
하늘공원과 중구 유천시장 주변, 서구 도마동
도마시장과 배재시장 주변, 대덕구 오정동
주민자치센터 일대 등 지난해 사업에서 탈락한 5곳을 다시 신청했습니다.
세종시는 조치원읍 상리와 부강면, 전의면 등
3곳을 신청했고 충남도는 논산, 서천, 홍성,
예산 등 10곳을 신청했습니다.
국토부는 내일(투데이 오늘)까지 뉴딜사업 공모
신청을 받아 다음 달 말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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