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하게 쏟아지던 소나기에
지난 밤 9시에 대전은 호우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금은 해제 되었는데요.
현재 소나기는 일부 충청남부 지역에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전 장동 45mm, 천안 18mm,
당진에 0.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전까지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예상되는 내리는 비의 양은 5에서 10mm입니다.
비가 내려 공기는 깨끗합니다.
다만 내일까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고요.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한낮에는 대전 27도, 천안 26도,부여 28도어제보다 3도 이상 내려가겠습니다.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한낮에 세종과 공주 27도 예상됩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천안의 낮 기온 26도,
아산은 28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한낮에 부여 28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2미터로일겠습니다.
내일 우리 지역은 낮 동안 구름만 조금 끼며 맑겠습니다.
공기는 오늘만큼 깨끗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금산 16도, 천안 17도, 대전과 부여 18도.
한낮에는 대전과 금산 천안 모두 28도,
부여는 30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현재 8호 태풍 마리아는 중급에서 강급으로 발달해 강소형급 세력으로
괌 북서쪽 부근 해상에서 이동 중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 쯤 오키나와 동남쪽 해상에
도달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진로가유동적이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지는 조금 더 지켜보아야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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