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전통인삼농업이 인삼 품목으로는
처음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 FAO가 운영하는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습니다.
FAO는 최근 열린 세계중요농업유산
과학자문그룹 최종심의에서
금산 전통인삼농업의 문화적·사회적
가치를 인정해 인삼 품목으로는
세계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20개 나라 50여 개 지역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청산도 구들장 논 농업,
제주 밭담 농업, 하동 전통 차 농업이
등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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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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