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 흡연율은 지난해보다 줄었으나
음주율은 여전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안시 2017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보면, 천안시민 전체 흡연율은
22.2%로 1년 전보다 0.8%P 감소했으며
이 가운데 남자 흡연율은 38.7%로
역시 1년 전보다 1.2%P 줄었습니다.
반면 일주일에 2번 이상, 한 번에
5~7잔 이상 술을 마시는 고위험 음주율은
지난해 18.9%보다 소폭 증가한 19.3%를,
월간 음주율도 63.6%로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간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하는 걷기 실천율은
36.3%로 1년 전보다 0.7%P 증가했고
비만율도 1년 전보다 2.6%P 낮은 27.3%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