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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회용품 줄이기 사용 줄이기 대안으로
머그컵과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있죠.
다수 커피 전문점에서는
이런 '다회용 컵'을 이용할 경우
음료 가격 할인 혜택을 주기도 하는데요.
◀ S / U ▶
"이처럼 환경보호의 목적과
온도 유지 기능 때문에
최근 많은 사람들이 텀블러를 찾고 있죠.
자주 사용만큼 관리하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텀블러를 안에 물을 넣고
오래 보관하게 되면
보온·보냉 성능이 떨어집니다.
내부 사이 진공 공간에
습기가 생기기 때문인데요.
안에 담긴 음료는 하루 이틀 내에 소비하고
바로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척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세미로 강하게 문지르면
표면에 흠집에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땐 식초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텀블러에 식초와 미온수를
1:9 비율로 넣은 후
뚜껑을 덮지 않고 30분 정도 놓아둡니다.
이후 내용물을 버리고 헹궈 주면 되고요.
이밖에도 베이킹 소다 한 스푼과
끓인 물을 붓고, 약 한 시간 가량 기다리면
찌든 때를 벗겨주고
냄새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세척이 끝난 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려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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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냉방이나 제습 관련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요즘,
어느 때보다 전기 요금에 관심이 많으시죠?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대기 전력만 막아도
전기요금을 많이 아낄 수 있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가전제품의 전원 버튼 모양으로
확인하면 대기전력의 유·무 상태를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동그라미 안에 세로선이 들어가 있는 모양은
대기전력 없는 제품이며
세로선이 원밖으로 빠져나온 모양은
대기전력 있는 제품으로
전원을 꺼도 전력 차단이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대기상태에서 전기 소비가 되는 제품들은
꼭 코드를 뽑아 두는 것이 좋겠죠.
전력 사용량 궁금하다면?
한국전력공사 사이트에서
간단한 시뮬레이션으로
전기 요금을 확인해 보세요!
월평균 전기요금과
전기제품 소비전력을 가정해 입력하면
예상 전기요금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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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 U ▶
"잦은 비와 여름 무더위로
집안 곳곳이 습할 텐데요.
제습기 없이 집안의 습도를
낮출 수 있는 방법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집안 전체 습도를 낮추고 싶다면
조그만 그릇에 굵은소금을 담아 두세요.
방이나 거실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되고
많이 흡수했다 싶으면 햇볕에 말린 후
다시 사용하면 됩니다.
화장실에 향초를 피워두면 습기와 함께
불쾌한 냄새까지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이때 초를 끄는 시간까지 설정해야 안전하겠죠?
습도가 높아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을 때,
빨래 사이에 신문지를 같이 끼워 널어주면
수분을 흡수해 건조시간들 앞당길 수 있고요.
레인 부츠 안 습기도
신문지를 이용하면 효과적입니다.
마른 녹차 티백이나 커피 찌꺼기를
적당량 넣어주면 냄새까지 없앨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집안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쾌적한 실내 공간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리빙톡톡 이었습니다.
(구성:장상아 / 영상취재:장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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