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이달 말까지
병·의원과 동물병원 등 110곳의
의료폐기물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폐기물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의료폐기물 보관기관 준수 여부와
전용보관용기 사용 여부 등을 살필 예정으로,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조치되고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세종시는 혈액이나 체액 등에 오염된 폐기물은 감염 피해를 일으키는 등
환경과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집중 점검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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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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