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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종합]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7-10 07:30:00 조회수 62

오늘 우리 지역은 구름만 많은 가운데
낮 기온 크게 올라 폭염이 시작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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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북부 지역으로 오락가락 하던 장맛비는 새벽 사이 그쳤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오늘까지 장맛비가 이어지겠고요.
오늘 우리 지역은 지금처럼 구름만 많이 지나는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태풍 마리아는 타이베이 동남동쪽 해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후 중국 상하이 내륙에 도달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마전선이 북한 지방으로 북상하면서
당분간 장맛비는 소강 상태에 들겠습니다.
하지만 태풍의 이동 경로와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 여부에 따라 위치는 유동적이라는 점
염두해두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무척 더워지겠습니다.
한낮에 대전 31도로 어제보다 9도가량
크게 올라가겠습니다.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한낮에 세종은 31도, 논산과 금산 32도로 덥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낮 기온 천안과 홍성 30도까지 올가가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한낮에 부여 3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3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내일 오후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5에서 20mm입니다.
오늘만큼 공기는 깨끗하겠지만
폭염은 계속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과 천안 22도, 대전 24도.
한낮에 대전과 부여. 계룡이 32도,
천안 31도 예상됩니다.

이번 주에는 구름만 많은 가운데 불볕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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