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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 양식장 수온 상승 피해 막을 119팀 운영

이교선 기자 입력 2018-07-10 07:30:00 조회수 21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여름철 고온 등으로 인한
천수만 해상 가두리 양식장 수온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수산현장 119팀을 운영합니다.

119팀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 이후
천수만 해역 수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이동병원 운영 및 양식생물의 질병 진단,
사육관리 요령 등을 현장 지도할 예정입니다.

천수만 해역 가두리 양식장에서는
지난 2013년과 2016년 고수온 피해로
100억 원 이상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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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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