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1년 세종시 어진동에
건립 예정인 정부세종 신청사 설계공모에
국내·외 건축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설계공모 참가 등록을 접수한 결과,
국내 35개 팀, 외국 건축가 10개 팀 등
모두 49개 팀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행복청과 행정안전부는 공동으로
다음 달 1차 아이디어를, 10월에 2차 설계안을 공모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말 최종
당선작을 선장합니다.
정부세종 신청사는 오는 2021년 완공 목표로,
13만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3천 174억 원을 들여 지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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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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