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두 달 동안 금속가공업소를 집중
단속해 불법 폐수처리 업체 6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소들은 폐수배출시설 신고도
하지 않은 채 자동차 부품 등 금속제품을
가공하면서 발생한 폐수를 처리했으며
하루 배출량을 최대 24배나 초과한 곳도
적발됐습니다.
대전시 특사경은 이들 사업장에 대해
형사처벌하고 사용중지 등 행정처분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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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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