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방본부가 최근 잇따른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내년 말까지
도내 다중이용 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 특별조사에 나섭니다.
도는 각 분야 전문가 139명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통해 올해 8천여 곳
내년에는 2만여 곳에서 소방, 건축, 가스,
전기 등 화재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위반사항은 관련 법규에 따라
강력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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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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