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낮에 대전은 35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우리 지역 대부분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지역은 폭염 경보로...
특보가 강화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날씨▶
내리쬐는 햇볕과 습한 공기...
어제 많이 더우셨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우리 지역 대부분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전 11시를 기해 대전과 세종, 공주와 부여는 폭염 경보로 특보가 강화되겠습니다.
이들 지역은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나겠고요.
덥고 습한 공기에 불쾌지수가 매우 높겠습니다.
한낮에 대전 35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 올라
낮 동안 야외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침까지는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한낮에 세종과 공주 35도 예상됩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낮 기온 당진과 천안 3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한낮에 부여 35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만 조금 끼며 맑겠습니다.
공기는 깨끗하겠지만 아침에 안개가 짙게 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22도, 천안과 부여 23도, 대전 24도.
한낮에는 대전과 부여 35도, 천안과 계룡 33도
오늘만큼 올라 찜통 더위 계속되겠습니다.
충남 서해안은 만조시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까지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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