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트리쉐이드 공사장 화재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세종시가 내년말까지 건축물 4천 300개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특별조사에 나섭니다.
세종소방본부는
19명으로 특별조사반을 꾸려
우선 올해 안에 770개동, 내년까지 3천
530개동 등 2단계에 걸쳐 화재안전실태를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조사 결과 불량한 곳은 즉시 시정하고
최종 결과를 토대로 건축물의
화재안정정보 기초자료를 만들어
소방현장활동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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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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