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야간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도심 주요 교차로 5곳에 조명타워를
추가 설치합니다.
조명타워가 설치되는 곳은
야간 교통사고 발생이 많은 대전 동부네거리,
갈마네거리, 대전일보네거리, 월평역네거리,
궁동네거리 등 5곳입니다.
시는 조명타워 설치 시 교통사고 발생이
30% 이상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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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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