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과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백제시대 최대 규모의 제의 관련 유적이
사적 제473호인 서천 봉선리유적에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천 봉선리유적 정상부에서 확인된
유적은 평면 원형으로, 백제시대 한성기부터
사비기까지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제의 유적과 삼족기 등이 출토됐습니다.
서천 봉선리 유적은 지난 2014년부터
시굴조사를 진행중이며, 연구원 측은
내일(13) 공개 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