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온열질환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2) 오후 4시쯤 서천군 화양면에서
이삿짐을 나르던 83살 박 모 씨가
열탈진 증세로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올들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온열질환자 22명이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폭염이 극심한 한낮 활동을 줄이고,
충분한 수분 보충과 휴식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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