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오송역을 운행하는
광역간선급행버스 BRT 1001번 노선이
기존보다 넉 대 늘어난 18대로 증차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해 이용객 증가로
BRT 1001번 노선에 버스 석대를 증차했는데도
승객이 1년 전보다 50% 이상 증가해 시민
불편이 늘었다며 추가 증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증차로 배차 간격은 기존 15분에서
13분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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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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