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지난 두 달 동안 여름철 보양식인
흑염소 취급 음식점 50곳을 단속해
원산지 허위 표시 등 5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특사경에 따르면
호주산 흑염소를 국산으로 속여 팔거나
거래명세서를 발급하지 않는 행위 또
양고기를 흑염소로 명세서를 허위 발급한
행위 등이 주로 적발됐습니다.
대전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형사 처벌과
행정처분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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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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