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이 과수농가에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드론을 이용한 정밀 합동예찰에 나섭니다.
과수화상병은 과실 피해 부위가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듯 한 병해로,
이번 합동예찰에서는 발병지 중심
반경 5㎞ 내의 사과·배 과수원을 예찰합니다.
천안에서는 올해도 7개 과수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확진돼 5ha에 걸쳐 나무를
뿌리째 뽑아 생석회를 처리해 매몰하는
방제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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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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