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과 예산을 비롯해 전국 14개 시군이
유치 경쟁중인 소방복합치유센터의 건립지가
오늘(16) 최종 발표됩니다.
홍성과 예산 등 내포신도시와 아산 등 3곳이
지원한 충남은 전국 소방관의 접근성과
신도시의 쾌적한 환경,150만 배후 인구 등을
앞세워 소방관 수가 많은 경기 등과
경합 중입니다.
특히 정치권의 전방위 로비와 수백억 원대
지원책 등으로 타 시도가 유치에 사활을 건
가운데, 내포신도시의 쾌적성과 의료 자족성
확충, 타 시도 이상의 지원책을 준비한 충남이
유치에 성공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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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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