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룡동에 위치한 유학생 기숙사가
청년 노동자를 위한 숙소로 탈바꿈해
이르면 내년 9월부터 재개관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2007년 시와 지역 대학들이
90억 원을 출자해 448명 규모의 기숙사를
지었지만, 지리적으로 불편하고 유학생이 줄어
매년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시는 청년 노동자들의 주거 공간은
부족하다는 의견에 따라 조례 개정 등을 통해
민간 운영 방식의 숙소로 다시 문을 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