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상승으로 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이달 들어 다시 오름세를 타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을 보면
현재 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대전이 ℓ당 1,605원, 세종 1,608원,
충남 1,611원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습니다.
지역 휘발유 가격은 지난 5월 말,
1,600원 선을 돌파한 뒤 지난달에 보합세를
나타냈지만, 이달 들어 다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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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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