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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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15)밤 10시 30분쯤 서산시 장동
63살 최 모 씨의 개인 창고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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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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