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최고 성적을 올리고 있는
한화이글스가 서산전용연습구장에
제2구장을 준공해 선수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서산 제2구장은 중앙 120m,
좌우 각각 100m 규모의 정식 규격
인조잔디 야구장과 내야 수비연습용
보조연습장으로, 퓨처스 2군 선수와 육성군
3군 선수 육성에 활용됩니다.
10개 프로구단 중 육성군 전용 연습장까지
갖춘 건 3번째로, 한화는 서산에서 정규 퓨처스 리그 경기 외 해마다 50여 경기를 소화하며
실전형 선수 육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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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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