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반 침하 원인으로 꼽히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2023년까지 774억 원을 투입해
우선 정비가 필요한 53㎞를 긴급 보수하며
1단계로 서구 둔산동, 동구 홍도동, 유성구
송강동 일대 하수관로를 정비합니다.
대전시는 해당 지역이 하수관로를 정비한 지
20년 이상 된 곳으로, 노후화가 심하고
통행량이 많아 우선 정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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