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의
민선 7기 1호 결재 시책인
`임산부 전용 민원창구'가
시행 2주 만에 100곳 이상으로 확산됐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5일 천안 시외버스 터미널에
개소한 전용 창구가 도내 버스터미널과
항만 터미널, 금융기관 등 115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번주 교육청, 금융기관 등과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위한 선도적
업무 협약에 나서며, 앞으로 도내 축제장에도
임산부 전용 좌석을 마련하는 등 저출산
극복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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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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