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도 무척 덥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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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위가 상당하겠습니다.
폭염 특보는 강화 되어서 이제 대전과 세종, 논산과 예산을 포함,
충남 5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고요.
그 밖의 지역들은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의 열기가 그대로 남아 밤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 대전 35도로 어제보다 더 올라가겠습니다.
불쾌 지수가 매우 높고요 더위 체감 지수는 위험 수준을 넘겠는데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지역은 해안과 내륙 모두 평소보다 안개가 짙게 껴 있습니다.
대전 서구와 대덕구 일부, 세종은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으로 공기가 탁합니다.
특히 세종은 오전에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한낮에 세종과 공주 35도 예상됩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낮 기온 당진 33도,
천안 34도까지 올라가겠고요.
충남 남부 지역은 한낮에 부여 35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0.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으로
대체로 공기 깨끗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21도, 천안 22도, 대전 24도.
한낮에는 계룡과 천안 34도, 대전 35도로
찜통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밤낮 없는 무더위 지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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