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 매매거래량에
따르면, 지난달 세종의 주택 매매거래량은
33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6%
감소했습니다.
이는 주택 매매거래 감소율로는 전국에서
가장 크게 줄어든 것으로 계절적인 비수기에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대책이 맞물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대전은 17.2%, 충남은 11.3% 각각
감소하면서 전국 평균을 밑도는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