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3년 동안
식품 관련 법령을 위반한 적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 420여 곳을 점검하고
이 가운데 23곳을 법규 재위반으로
적발했습니다.
식약처는 금산군의 한 전분업체가
무표시 원료와 지하수를 제품 생산에 사용해
지난 2015년과 2016년 연이어 적발되고도 또
적발되는 등 대전·충남에서 3건의 상습 위반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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