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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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 오후 5시 50분쯤 금산군 추부면의
한 자동차 시트 납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어젯밤 8시 50분쯤에는
청양군 운곡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지는 등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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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 새벽 0시 50분쯤
대전시 봉명동의 한 주상복합 건물 5층 집에서
불이 나 내부와 전기레인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애완 고양이가
터치식 전기레인지에 올라가 작동시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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