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가 시작되는 이달
상추와 돼지고기 등의 가격이 급등한
반면 감잣값은 한 달 사이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지부가
대전지역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30곳을 대상으로
7월 물가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보다
상추와 돼지고기가 각각 62.5%, 10.8% 올랐고 감잣값은 27.3% 떨어졌습니다.
또 최저임금 인상 등의 영향으로
목욕료와 파마 요금 등 개인서비스 요금이
대부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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