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공용차량을 부적정하게 쓰거나 퇴사한
직원과 외국 출장을 동행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과
세종시 감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2015년 6월 취임한 센터장 최 모씨가
지난해까지 업무용 공용차량을 서울 자택에
갈 때 사용하는 등 41차례에 걸쳐 개인적으로 쓰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윤 의원은 특히 "지난해 11월과 12월 외국
출장 시 최 센터장이 퇴사한 직원이나 민간인과 함께 가는 등 예산을 부적정하게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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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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