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부여 등 도내 밤나무 집단재배지에서
다음달 4일까지 항공방제가 실시됩니다.
이번 항공방제는 어린 밤송이 속에 알을 낳는
'복숭아 명나방' 방제로 대상 면적은 공주와
부여, 청양 등 5개 시·군 5천 9백여
헥타아르입니다.
방제시간은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이며,
지역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돼 해당 지역
주민이나 산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