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대전·세종·충남 아파트 입주 물량이
8천 976가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8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3생활권에 1900여 가구, 충남 공주·서산·
아산에 1800여 가구 등입니다.
또 9월에는 대전 도룡동 1구역
재정비촉진지구에 3백여 가구, 10월에는
천안 성성동에 1600여 가구가 입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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