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세종 트리쉐이드 신축 공사장 화재 등
최근 대형 산업 재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사망사고 예방 100일
대책에 돌입했습니다.
대전노동청은 올해 들어 관내 사업장에서
24명이 숨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배
증가했다며 사업장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시 전면 작업중지를 내리고
후속 조치도 더욱 세밀하게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특별 감독과 이동 순찰대 운영,
사업장 순회 안전교육으로 사업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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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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