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둔산동 둔지미공원이
'3·8 민주의거 둔지미공원'으로 바뀝니다.
둔지미공원에는 충청권 최초 민주화
운동이자 4·19 혁명의 단초가 된
3·8 민주의거 기념탑이 세워져 있으며,
시는 지명위원회 의결을 거쳐 공원 이름을
변경할 계획입니다.
대전시와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은 3·8
민주의거를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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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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