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정무부시장이 맡던
문화체육관광국과 보건복지여성국 업무를
행정부시장 사무로 변경하는 내용의
행정기구와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는 정무부시장의 행정권한을 축소한
것으로 허태정 시장은 그동안 정무부시장이
중앙부처와 시민사회, 의회 등과의 대외협력과
갈등조정 역할에 더 충실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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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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