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6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지난달 대전은 총전입자보다 총전출자가
574명 많은 순이동률 -0.5%를 기록하며
3년 11개월째 인구 순유출 현상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2/4분기에 대전의 전체 순유출 인구는
3천5백16명으로, 순이동률 -0.9%를 기록해
서울과 부산 다음으로 순유출 인구가
많았으며 6월말 현재 주민등록상 인구가
149만4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세종의 6월 순이동률은 10.3%로 전국 최고였고, 0.4%를 기록한 충남은 전국 4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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