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한 달 동안 해수욕장과 국립공원 등
피서지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위반 업소 29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소는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사용하거나 위생 취급기준 위반,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 등으로 적발돼
행정조치를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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