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만년동 한밭교회와
민간부설 주차장 개방 협약을 맺고 예배시간을
제외하고 주민들이 교회 주차장 38면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구는 공영주차장 확충이나 내 집
주차장 갖기 등으로는 주차난 해결이 어려워
지난 2013년부터 민간주차장 개방 사업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70곳, 3천여 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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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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